치약 회사인데 매출의 5분의 1이 반려동물 사료에서 나온다.
✦ 치약·비누·세제. 창업 이래의 본업
차트 구간(2023~2025)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Colgate는 접이식 튜브에 담긴 치약인 'Colgate Ribbon Dental Cream'을 출시하며 포장 혁신을 이끌었다.
출처 · Colgate-Palmolive, Encyclopedia.com, PaidP&G의 Crest가 미국 치과 협회(ADA)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불소 치약을 출시하며 Colgate의 시장 선두 지위를 일시적으로 위협했다.
출처 · PaidColgate-Palmolive는 Hill's Pet Nutrition을 인수하여 반려동물 영양 시장에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했다.
출처 · Colgate-Palmolive, EBSCO, FundingUniverse캐시미어 부케 탈크 제품의 석면 오염으로 인한 중피종 피해자에게 1,30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 판결을 받으며 법적 위험에 직면했다.
출처 · Mesothelioma.com, Cooney & Conway, Mesothelioma Lawyer Center2026년 1분기 순매출이 8.4%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2030 전략의 일환으로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출처 · Simply Wall St, MarketBeat, CIO Dive, Business Wire, Dentistry Today2023년 매출 194억 5,700만 달러 중 구강·퍼스널·홈케어가 78.0%, 펫 뉴트리션이 22.0%였다. 이름이 치약 브랜드인 회사에서 이미 5분의 1이 개·고양이 사료였다.
3년 동안 펫 뉴트리션이 42억 9,000만에서 46억 1,300만 달러로 늘었다. 본업도 151억 6,700만에서 157억 6,900만으로 같이 늘어, 두 칸이 나란히 커졌다.
2025년 펫 뉴트리션 비중은 22.6%로, 3년 전 22.0%와 거의 같다. 이 회사에서 눈여겨볼 것은 비중의 변화가 아니라 비중의 크기 자체다. 사람들이 아는 브랜드는 치약인데 실제로는 반려동물 사료가 회사의 5분의 1을 떠받치고 있고, 그 사실이 3년째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