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6%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아모레퍼시픽의 목숨줄

국내

한국·중국에 기대던 화장품 회사가 중국 붕괴 후 북미로. 미주 1%→16%.

한국 시장. 안정적이나 비중은 완만히 감소

2019.3~2019.12 62.8% → 2025.6~2026.3 54.6% ▲ 대박 2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국내 비중
0% 25% 50% 75% 1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19~2026) 밖의 연표 3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00 ▲ 대박
    중국 시장 본격 진출

    라네즈를 앞세워 중국에 진출하고 설화수·이니스프리를 키워 K뷰티 붐을 일으켰다.

    출처 · 시사저널, 서울경제
  2. 2015 ▲ 대박
    황제주 등극

    2015년 중국발 실적 급증으로 주가가 한때 3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올랐다.

    출처 · 허프포스트코리아, 시사저널
  3. 2017 ▼ 위기
    사드 보복 직격탄

    2017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과 단체관광객 급감으로 매출이 급락했다.

    출처 · CEO매거진, 서울경제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1.5조 원(지역 기준) 중 국내 64.3%, 아시아(중국 중심) 34.0%. 미주는 1.2%, 유럽·기타는 0.4%뿐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과 중국으로 버는 회사였다.

전환점

중국이 무너졌다. 사드 이후 이어진 부진에 중국 로컬 브랜드의 부상까지 겹쳐, 중국 중심의 아시아 매출이 꺾였다(중국 분기 매출은 2023년 1,934억 원에서 2025년 1,060억 원대로 내려왔다). 회사는 무게를 북미로 옮겼다. COSRX 인수와 K뷰티 열풍을 타고 미주 매출이 분기 180억 원에서 1,700억 원대로 불었고, 유럽·중동도 함께 커졌다.

지금

2026년 1분기 국내 55.8%, 아시아 23.0%, 미주 15.5%, 유럽·기타 5.7%. 중국 의존이 풀리고 미주가 세 번째 축으로 올라섰다. 한때 1%였던 미주가 이제 아시아를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