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4%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애벗의 목숨줄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코로나 진단키트 붐이 왔다 갔다. 그사이 의료기기(리브레)가 매출의 절반으로.

연속혈당측정 프리스타일 리브레·심혈관. 꾸준히 커져 회사의 절반

2019.3~2019.12 38.4% → 2025.9~2026.6 48.4% ▲ 대박 0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비중
0% 25% 50% 75% 100% 코로나 진단 급증 이그잭트사이언스 인수 ▼ 2022 2022 위기 · 영아용 분유 리콜 사태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22 ▼ 위기
    영아용 분유 리콜 사태

    미시간주 스터지스 공장의 영아용 분유에서 세균 오염 문제가 발생하여 대규모 리콜과 공장 폐쇄, 전국적인 분유 부족 사태를 초래하며 심각한 평판 및 재정적 타격을 입었다.

    출처 · Umbrex, Cohen Milstein, Justice Department, Rosen Law Firm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75억 달러 중 의료기기 38.5%, 진단 24.5%, 영양 23.8%, 기성 의약품 13.2%. 애벗은 진단·영양·기기·의약을 고루 가진 회사였다.

전환점

코로나가 진단 부문을 부풀렸다. 애벗의 신속항원검사가 팬데믹 내내 팔리며 진단 매출이 2022년 1분기 회사의 44%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팬데믹이 잦아들자 검사 수요가 무너져 진단은 20%대로 되돌아갔다. 그 소란 밑에서 의료기기(연속혈당측정 프리스타일 리브레, 심혈관)가 꾸준히 커져, 이제 회사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지금

2026년 2분기 의료기기 46.5%, 진단 24.6%(암 진단 이그잭트사이언스 인수분 포함), 영양 17.0%, 기성 의약품 11.9%. 코로나 진단 거품이 빠진 자리에서, 애벗은 이제 의료기기 중심 회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