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화물의 구성은 3년째 그대로다. 실어 나르는 것이 바뀌지 않는다.
2023년 총영업수익 241억 1,900만 달러 중 산업재가 34.2%, 벌크가 30.5%, 프리미엄이 28.9%였다. 셋이 거의 삼등분한다.
3년 동안 그 셋의 비율이 1%포인트 안쪽에서만 움직였다. 산업재 34.2%→35.1%, 벌크 30.5%→31.0%, 프리미엄 28.9%→28.7%. 회사 전체 매출도 241억에서 245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다.
2025년에도 세 칸의 그림은 같다. 이 표에서 유일하게 방향이 뚜렷한 칸은 부대 수입으로, 5억 8,400만에서 4억 7,500만 달러로 줄었다. 철도는 깔린 선로 위로 정해진 것을 나르는 사업이라 구성이 잘 안 바뀐다. 오늘 이 표에 실린 다른 회사들이 3년 만에 부문 하나를 접거나 떼어낸 것과 견주면, 여기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여섯 칸 모두 화주 기업 상대 B2B다.
건설자재·화학·석유제품·금속
곡물·비료·석탄 등 쏟아 싣는 화물
컨테이너 복합운송과 완성차
트럭 운송 등 철도 밖 사업
체류료 등 운임 외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