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반도체로 집중. 아날로그 70%→80%, 임베디드 22%→14%.
세계 1위 아날로그 반도체약 19% 매출 기준 · IC Insights · 2021~ · 근거 보통 · 2위 ADI 약 10%. 최신 정확치는 유료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36억 달러 중 아날로그 70.1%, 임베디드 프로세싱 22.1%, 기타 7.8%. TI는 이미 아날로그 중심이었다.
TI는 가장 오래가고 마진 높은 아날로그 칩(전원·신호 관리)에 무게를 더 실었다. 자체 300mm 공장에 대규모로 투자하며 아날로그 생산을 늘렸고, 상대적으로 임베디드(마이크로컨트롤러)는 비중이 줄었다. 2022년 반도체 호황과 이후 침체를 지나는 동안에도 아날로그 비중은 꾸준히 올랐다.
2026년 2분기 아날로그 79.9%, 임베디드 14.4%, 기타 5.7%. 아날로그 한 부문이 매출의 5분의 4다. 화려하지 않지만 수십 년 쓰이는 아날로그 칩에, TI는 회사를 더 몰아넣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두 부문 모두 전자제품·자동차·산업 장비 제조사에 파는 B2B다. TI는 최종 소비자에게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전원·신호 관리 칩. 오래가고 마진 높은 주력
마이크로컨트롤러·프로세서
DLP·계산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