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캐나다 국민은행. 미국 확장이 자금세탁 제재로 발이 묶였다.
FY2021 총수익 427억 캐나다달러 중 캐나다 개인·기업금융이 149억으로 최대, 미국 소매가 108억으로 뒤를 이었다.
미국 확장이 성장 축이었으나 2024년 자금세탁 방지 실패로 벌금과 함께 미국 자산 상한이 걸렸다. 미국 소매 수익은 FY2023 143억에서 FY2025 123억으로 줄었고, 그 사이 홀세일이 58억에서 84억으로 커지며 빈자리를 메웠다.
FY2025 캐나다 개인·기업금융 207억 캐나다달러로 4개 부문 합의 37.0%. 미국에서 막힌 만큼 본토 의존이 다시 높아졌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홀세일은 기업·기관 상대(B2B), 자산관리·보험은 개인 상대(B2C), 캐나다·미국 소매 부문은 개인과 중소기업이 섞여 혼합이다.
캐나다 성인 상당수가 계좌를 둔 소매 기반
자금세탁 제재로 자산 상한이 걸린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