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요금 고지서가 목숨줄. 후불 가입자 매출이 5년 내리 커져 66%가 됐다.
FY2021 매출 801억 달러 중 후불 요금제가 426억(53.1%), 단말기 판매가 207억(25.9%)이었다.
스프린트 통합 이후 도매 매출(알뜰폰 상대)이 61억에서 29억 달러로 줄어드는 동안, 후불 가입자 매출이 그 빈자리를 넘치게 채웠다.
FY2025 매출 883억 달러 중 후불 579억(65.6%). 단말기 판매는 저마진 통과 매출이라 이 회사의 실체는 요금 고지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후불·선불·단말기는 개인 소비자 상대(B2C), 도매는 알뜰폰 사업자 상대(B2B)로 매핑했다.
매달 고지서가 나가는 가입자. 회사의 기둥
트랙폰·디시 등 알뜰폰 상대
저마진 통과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