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구리 값이 곧 매출이다. 광산 셋 중 멕시코 노천광이 절반 넘게 판다.
FY2021 매출 109억 달러 중 멕시코 노천광이 61억(55.9%)이었다.
구리 값이 내려간 2022~23년에 매출이 99억 달러까지 줄었다가, 값이 오른 2024~25년에 134억으로 36% 뛰었다. 생산량이 아니라 가격이 이 회사의 실적을 만든다.
FY2025 매출 134억 달러 중 멕시코 노천광 76억(56.4%). 금속별로 보면 구리가 100억으로 74.8%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전 광산이 제련소·상사 상대 B2B다.
부에나비스타 등. 회사의 최대 광산군
아연·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