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하드디스크를 데이터센터에 판다. 매출의 80%가 OEM 한 통로로 나간다.
FY2021 매출 107억 달러 중 OEM이 74억(69.3%)이었다. 소매(개인용 외장하드)는 14억으로 13.3%였다.
FY2023~24 저장장치 한파로 매출이 117억에서 66억 달러로 반토막 났다. 그 뒤 AI 데이터센터가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다시 쓸어담으며 FY2025에 91억으로 반등했다.
FY2025 매출 91억 달러 중 OEM 73억(80.0%). 최종시장 기준으로도 대량저장이 81%로, 개인용 하드디스크 회사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부품사가 됐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OEM·유통은 기업 상대 B2B, 소매는 소비자 상대 B2C로 매핑했다.
클라우드 사업자·서버 제조사. 대량저장 수요가 여기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