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스페인 은행인데 중남미와 미국에서 번다. 소매금융 한 축이 절반.
FY2022 총수익 522억 유로(본사 포함) 중 소매·기업금융이 270억으로 절반을 넘었다.
금리 상승기에 소매금융이 270억에서 324억 유로까지 늘었다가 FY2025 312억으로 꺾였다. 그동안 기업·투자금융이 67억에서 85억, 결제가 49억에서 60억으로 커지며 의존도를 조금씩 덜어냈다.
FY2025 소매·기업금융 312억 유로로 5개 부문 합의 49.6%. 여전히 절반이지만, 스페인이 아니라 브라질·멕시코·미국의 소매 영업이 그 안을 채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기업·투자금융은 기업 상대(B2B), 소비자금융·자산관리는 개인 상대(B2C), 소매·기업금융과 결제는 둘이 섞여 혼합이다.
스페인·브라질·멕시코 등 각국 은행망
유럽 자동차 할부 1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