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웨스턴디지털에서 떨어져 나온 낸드 회사. 클라우드 매출이 1년 만에 3배.
FY2023 매출 61억 달러 중 클라이언트가 36억(59.8%). PC·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낸드가 본업이었다.
FY2024에 클라우드 매출이 5억에서 3.3억 달러로 줄며 데이터센터 축이 흔들렸다가, FY2025에 9.6억으로 3배 뛰었다. AI가 낸드 수요를 되살린 것이다.
FY2025 매출 74억 달러 중 클라이언트 41억(56.1%). 매출을 늘린 건 클라우드지만, 회사를 떠받치는 건 여전히 PC·모바일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클라이언트·클라우드는 제조사·클라우드 사업자 상대 B2B, 컨슈머는 소비자 상대 B2C다.
PC·스마트폰 제조사에 넣는 낸드
FY2025 3배. AI 데이터센터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