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박스 팔던 회사가 광고·플랫폼 회사로. 플랫폼 65%→91%.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2.1억 달러 중 플랫폼(광고·구독 중개) 64.7%, 디바이스(스트리밍 기기) 35.3%. 로쿠는 스트리밍 박스를 파는 하드웨어 회사에 가까웠다.
로쿠는 기기를 거의 원가에 팔아 이용자를 모으고, 그 위에서 광고와 구독 중개로 버는 쪽으로 옮겨갔다. 기기 판매는 매 4분기(연말 특수)에만 잠깐 튈 뿐 비중이 계속 줄었고, TV 광고 예산이 스트리밍으로 넘어오며 플랫폼 매출이 커졌다.
2026년 1분기 플랫폼 90.6%, 디바이스 9.4%. 하드웨어는 이제 이용자를 늘리는 미끼일 뿐, 돈은 광고와 구독 중개에서 나온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플랫폼은 광고주·콘텐츠사 상대(B2B)와 구독 중개가 섞이고, 디바이스는 소비자에게 파는 기기(B2C)다. 로쿠는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아 추정이다.
광고와 구독 중개 수수료. 회사의 성장 엔진
스트리밍 기기·TV. 거의 원가에 팔아 이용자를 모은다. 매 4분기 연말특수로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