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심부전약 엔트레스토가 제네릭에 뚫리는 순간, 뒤에서 키시퀄리·케심프타가 올라왔다.
FY2021 계속영업 매출 428억 달러 중 엔트레스토가 35억(8.3%). 코센틱스(47억)가 더 컸다.
엔트레스토가 35억에서 78억 달러로 커지며 최대 제품이 됐고, 그 뒤에서 케심프타가 3.7억에서 44억(12배), 키시퀄리가 9억에서 48억(5배)으로 올라왔다.
FY2025 매출 545억 달러 중 엔트레스토 77억(14.2%)인데 미국 제네릭 진입으로 처음 줄었다. 특허절벽이 시작된 자리에 이미 후속 두 약이 서 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전 제품이 의료체계·도매 상대 B2B다.
2025년 미국 제네릭 진입으로 첫 감소
4년 5배
4년 1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