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트레이드·이튼밴스를 삼키며 자산관리 회사로 몸을 바꿨다. 2025년엔 트레이딩이 왕좌를 되찾았다.
FY2021 3부문 수익 603억 달러 중 IB·트레이딩이 298억(49.5%), 자산관리는 242억(40.2%)이었다.
E트레이드(2020년)·이튼밴스(2021년) 인수로 자산관리 계열(운용 포함) 비중이 2021년 51.0%에서 2023년 58.4%까지 올랐다. 트레이딩이 부진할 때 이 축이 회사를 받쳤다.
FY2025 3부문 수익 714억 달러 중 IB·트레이딩 331억(46.4%) 대 자산관리 318억(44.5%). 트레이딩 호황이 근소하게 재역전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자산관리는 개인 고객 상대(B2C), 기관증권·자산운용은 기업·기관 상대(B2B)로 매핑했다.
E트레이드 포함. 개인 고객 자산 기반 수수료
이튼밴스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