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사이클의 진폭 그 자체. D램 한 품목이 회사의 4분의 3을 좌우한다.
FY2017 매출 203억 달러 중 D램이 130억(63.8%). 이때부터 이미 D램 회사였지만, 낸드도 32%를 받치는 두 다리 구조였다.
FY2023, 메모리 한파로 매출이 308억에서 155억 달러로 반토막 났다. 같은 회사가 1년 만에 절반이 사라지는 것이 이 업종의 진폭이다.
FY2025 매출 374억 달러로 사상 최대. D램이 286억(76.5%)까지 올라 HBM 수요가 회사를 D램 단일 품목 쪽으로 더 밀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품목 모두 OEM·하이퍼스케일러 상대 B2B다. 마이크론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매출이 사실상 없어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서버·PC·모바일 OEM과 하이퍼스케일러 상대. HBM도 여기 포함
SSD·저장장치용 플래시 메모리
NOR·3D 크로스포인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