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켄뷰,
어디서 벌어 왔나.

존슨앤드존슨에서 독립한 뒤 세 부문이 나란히 멈췄다.

2023년 · 셀프케어 비중
41.8%
연 매출 $15.4B
2025년 · 셀프케어 비중
42.2%
연 매출 $15.1B
그때

2023년, 존슨앤드존슨에서 소비재 사업이 떨어져 나온 첫해다. 매출 154억 4,400만 달러 중 셀프케어 41.8%, 생활 필수 29.9%, 스킨·뷰티 28.3%였다.

전환점

3년 동안 회사 매출은 154억 4,400만에서 151억 2,400만 달러가 됐다. 늘지 않았다. 그 안에서 스킨·뷰티가 43억 7,800만에서 41억 1,400만으로 가장 많이 빠졌다.

지금

2025년 구성은 셀프케어 42.2%, 생활 필수 30.6%, 스킨·뷰티 27.2%다. 3년 전과 1%포인트 남짓 차이다. 세 칸의 비율이 거의 그대로인 채 회사 전체가 조금씩 작아졌다. 어느 한 부문이 무너진 게 아니라 셋이 나란히 멈춘 모양이라, 비중 차트만으로는 아무 일도 없어 보인다.

비중의 변화 · 연간별 매출 구성 100% 기준
셀프케어스킨·뷰티생활 필수
0% 25% 50% 75% 100% 2023 · 셀프케어 41.8% 2023 · 스킨·뷰티 28.3% 2023 · 생활 필수 29.9% 2024 · 셀프케어 42.2% 2024 · 스킨·뷰티 27.4% 2024 · 생활 필수 30.3% 2025 · 셀프케어 42.2% 2025 · 스킨·뷰티 27.2% 2025 · 생활 필수 30.6% 셀프케어 42.2%스킨·뷰티 27.2%생활 필수 30.6% 202320242025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연간 매출 절대액
0 $3.86B $7.73B $11.6B $15.5B 2023 · 셀프케어 $6.45B 2023 · 스킨·뷰티 $4.38B 2023 · 생활 필수 $4.62B 2024 · 셀프케어 $6.53B 2024 · 스킨·뷰티 $4.24B 2024 · 생활 필수 $4.69B 2025 · 셀프케어 $6.38B 2025 · 스킨·뷰티 $4.11B 2025 · 생활 필수 $4.63B 202320242025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C 중심
2023 · B2C 중심 100.0% 2024 · B2C 중심 100.0% 2025 · B2C 중심 100.0% 202320242025

세 부문 모두 약국·마트를 거쳐 소비자에게 간다. 최종 구매자가 소비자라 B2C 로 매핑했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셀프케어 B2C 중심

타이레놀·지르텍 등 약국에서 사는 상비약

스킨·뷰티 B2C 중심

뉴트로지나·아비노 등

생활 필수 B2C 중심

리스테린·밴드에이드·존슨즈 베이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