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발전기·병원장비 다 팔던 GE의 마지막 몸. 엔진은 싸게 팔고 정비로 버는 회사가 남았다.
FY2022(재작성 기준) 매출 291억 달러 중 상용 엔진·정비가 188억(64.6%)이었다.
헬스케어를 2023년 1월에, 버노바(전력)를 2024년 4월에 떼어내며 132년 복합기업이 항공엔진 단독 회사가 됐다. 남은 몸의 매출은 3년 만에 291억에서 459억 달러로 컸다.
FY2025 매출 459억 달러 중 상용 엔진·정비가 333억(72.7%). 그 안을 열면 장비 83억 대 서비스 250억, 돈은 4분의 3이 정비에서 나온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상용 부문은 항공사·리스사 상대 B2B, 방산·추진은 정부 상대 B2G로 매핑했다.
항공사·리스사 상대. 엔진은 미끼, 정비 계약이 본체
군용 엔진·추진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