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경기 사이클. 붐엔 대형 농기계가 48%, 침체엔 금융이 몸집을 키운다.
지역 1위 북미 농업 기계북미 약 45% 매출·유통 기준 · Verified Market Research · 2024 · 근거 보통 · 글로벌 기준으로는 약 25%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0 1분기 매출 75억 달러(4부문 기준) 중 대형 농기계(생산·정밀농업) 33.6%, 소형 농기·잔디 26.5%, 건설·임업 27.4%, 금융 12.5%.
디어의 매출 구성은 농사 경기를 그대로 탄다. 2021~2022년 곡물값이 뛰며 농가가 대형 트랙터·콤바인을 사들이자 생산·정밀농업 부문이 2022년 4분기 48%까지 부풀었고, 금융은 6%로 눌렸다. 반대로 2024~2025년 농가 소득이 꺾이자 장비 판매가 급감했는데, 이때는 금융(할부금은 계속 들어옴) 비중이 18%까지 두 배로 뛰었다. 기계가 안 팔릴수록 금융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역주기 구조다.
FY2026 2분기 대형 농기계 34.3%, 소형 농기·잔디 26.5%, 건설·임업 28.8%, 금융 10.4%. 한 차례 사이클이 돌아 구성이 평시로 돌아오는 중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장비 부문은 딜러를 거쳐 농가·건설사에 파는 B2B, 금융은 그 장비를 사는 딜러·고객 대상 할부금융이다. 디어는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 네 부문 합은 미배분 기타수입을 빼 총매출과 다르다.
대형 트랙터·콤바인·정밀농업. 곡물값에 민감한 최대·최고변동 부문
소형 트랙터·잔디깎이
건설·벌목 장비
장비 할부금융. 기계가 안 팔려도 할부금은 들어와 역주기로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