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의 2%짜리 멤버십 회비가 이익의 대부분. 안 변하는 게 설계다.
지역 1위 미국 창고형 할인점55~62% 매출 기준 · Zippia · 2022 · 근거 보통 · 2위 샘스클럽 31~36%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19 1분기(2018년 11월 마감) 총매출 351억 달러 중 상품 판매 97.8%, 멤버십 회비 2.2%. 회비는 늘 매출의 2% 안팎이다.
코스트코의 매출 구성은 7년째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상품을 원가에 가깝게 팔아 매출의 98%를 채우고, 이익은 그 2%짜리 회비에서 나온다. 회비는 거의 전액이 이익으로 남아, 얇은 소매 마진을 떠받친다. 2024년 9월 회비를 7년 만에 올렸지만(갱신되며 반영), 구성비로는 여전히 2% 언저리다.
FY2026 3분기(2026년 5월 마감) 회비는 매출의 1.9%. 이 비율은 안 변한다. 코스트코가 그렇게 설계했기 때문이다. 물건은 남는 것 없이 팔고, 돈은 회원권에서 번다. 안 변하는 구성도 데이터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상품 판매와 회비 모두 회원(대부분 개인, 일부 사업자 회원)에게서 나온다. 코스트코는 개인·사업자 회원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아 채널 층은 B2C로 뒀다.
원가에 가깝게 파는 상품. 매출의 98%지만 마진이 얇다
연회비. 매출의 2%지만 거의 전액이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