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수료 하나로 벌던 회사가 암호화폐 겨울을 겪고 구독·서비스를 키웠다.
지역 1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미국 최대 현물 거래량 기준 · Coinbase 실적·업계 · 2026Q1 · 근거 보통 · 글로벌은 바이낸스 약 38% 1위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21년 1분기 매출 18억 달러 중 거래 수수료 85.6%, 구독·서비스 3.1%, 기타 11.3%. 강세장 한복판, 코인베이스 매출은 거의 전부가 사람들이 코인을 사고팔 때 떼는 거래 수수료였다.
2022년 암호화폐 겨울이 오자 거래가 얼어붙고 수수료 매출이 분기 19억 달러에서 3억 달러대로 무너졌다. 코인베이스는 변동성 큰 거래 수수료 의존을 줄이려 스테이킹·스테이블코인(USDC) 이자·수탁 같은 구독·서비스 매출을 키웠고, 이게 2023년 초엔 거래 수수료를 거의 따라잡았다(거래 48.5% 대 구독 46.8%).
2026년 1분기 거래 수수료 53.4%, 구독·서비스 41.3%, 기타 5.2%. 강세장이 오면 거래 수수료가 다시 튀지만, 이제는 시세와 무관하게 들어오는 구독·서비스가 매출의 40%를 받쳐준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거래 수수료는 개인 투자자(B2C)와 기관(B2B)이 섞이나 마진은 개인 쪽이 크고, 구독·서비스는 스테이킹·이자 등으로 개인·기관·발행사가 섞인다. 코인베이스는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아 추정이다.
코인을 사고팔 때 떼는 수수료. 시세에 따라 크게 출렁인다
스테이킹·스테이블코인 이자·수탁 등. 시세와 덜 연동되는 반복 매출
자체 암호자산 판매와 이자·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