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기업 결제·수탁(서비스)이 조용히 큰다. 트레이딩과 미국 카드가 여전히 양대 축.
FY2023 순수익 781억 달러 중 미국 개인금융이 189억(24.2%)으로 근소하게 최대였고 마켓 186억·서비스 181억이 뒤를 이었다.
해외 소매를 팔아치우며 기타(정리 대상)가 94억에서 44억 달러로 반토막 나는 동안, 서비스가 181억에서 213억으로 컸다. 흩어진 소매은행을 접고 기업 결제·수탁에 집중하는 구조조정이다.
FY2025 순수익 852억 달러 중 마켓 220억(25.8%)·미국 개인금융 210억·서비스 213억으로 세 축이 거의 나란하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마켓·서비스·뱅킹은 기업·기관 상대(B2B), 미국 개인금융·자산관리는 개인 상대(B2C)로 매핑했다.
기업 자금이동·증권수탁. 씨티의 해자로 꼽힌다
해외 소매 매각 잔여. 3년 만에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