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의 4분의 3은 연료·정제에서 찍히고, 성장은 헤스를 삼킨 시추에서 나온다.
FY2021 매출 1,556억 달러 중 다운스트림이 1,115억(71.6%). 엑슨모빌과 같은 구조로, 캔 원유의 상당수는 회사 안 정제소로 들어간다.
2022년 유가 급등이 매출을 2,357억 달러 정점까지 밀어 올렸고, 2024년 7월 헤스 인수 종결로 업스트림 외부매출이 FY2023 457억에서 FY2025 535억으로 늘었다.
FY2025 매출 1,844억 달러 중 다운스트림 1,309억(71.0%). 유가가 출렁여도 구성은 그대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다운스트림은 주유소 소매(B2C)와 도매·항공유(B2B)가 섞여 혼합, 업스트림은 산업 고객 상대 B2B로 매핑한 추정.
휘발유·석유제품. 주유소(B2C)와 도매(B2B) 혼합
원유·가스 생산 중 외부 판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