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로 소프트웨어가 45%까지 갔다가, AI 반도체가 커지며 32%로 되밀렸다.
FY2021 첫 분기 매출 67억 달러 중 반도체가 49억(73.7%), 소프트웨어 17억(26.3%). CA와 시만텍을 붙인 뒤로 3년간 소프트웨어는 분기 18~19억 달러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2024년 2월 마감 분기, 소프트웨어가 20억에서 46억 달러로 한 분기 만에 두 배 넘게 뛴다. VM웨어 인수가 반영된 첫 분기다. 비중은 21%에서 38%로, 이듬해 초에는 44.9%까지 올라간다.
2026년 5월 마감 분기 매출 222억 달러 중 반도체 67.6%, 소프트웨어 32.4%. 소프트웨어가 줄어서가 아니라 AI 반도체가 분기 73억에서 150억 달러로 더 빨리 커졌기 때문이다. 인수로 바꾼 무게중심을 본업이 다시 끌어당긴 셈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두 부문 모두 기업·데이터센터 상대 B2B다. 브로드컴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매출이 없어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AI 가속기·네트워킹 칩·무선 부품, 하이퍼스케일러와 기기 제조사 상대
VM웨어·CA·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부문, 기업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