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미국 최대급 소비자은행이 3분의 1 넘게 벌고, 나머지를 자산관리·IB·트레이딩이 나눈다.
FY2021 4대 부문 수익 949억 달러 중 소비자 은행이 340억(35.8%). 예금·카드가 이 은행의 바닥짐이다.
금리 상승기에 소비자 은행 수익이 340억에서 437억 달러로 컸고, 트레이딩(글로벌 마켓)은 2023년부터 3년 내리 뛰며 195억에서 241억이 됐다.
FY2025 4대 부문 수익 1,168억 달러 중 소비자 은행 437억(37.4%). 트레이딩(241.0억)이 IB·기업금융(241.1억)을 1천만 달러 차이까지 따라잡았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소비자 은행·자산관리는 개인 고객 상대(B2C), 글로벌 뱅킹·마켓은 기업·기관 상대(B2B)로 매핑했다. 채널 구분 자체가 부문 구조에 실려 있다.
예금·카드·대출. 일반 소비자 상대
메릴린치·프라이빗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