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코로나 백신이 빠진 자리를 항암이 채웠다. 항암 비중 36%에서 44%로.
FY2021 매출 374억 달러 중 항암이 136억(36.2%). 바이오파마 안에는 코로나 백신·항체 매출 48억이 들어 있었다.
그 코로나 매출이 FY2023에 13억으로 4분의 1토막 났다. 같은 기간 항암이 136억에서 184억 달러로 커지며 빈자리를 메웠고, 2021년 인수한 알렉시온(희귀질환)이 세 번째 축으로 자리 잡았다.
FY2025 매출 587억 달러 중 항암 256억(43.6%). 코로나 특수를 겪은 제약사 중 그 자리를 본업으로 메운 쪽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전 치료영역이 의료체계·정부·도매 상대 B2B다.
타그리소·임핀지·엔허투 등
코로나 백신·항체가 여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