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엔브렐이 반토막 나는 동안 레파타·이베니티가 그 자리를 메웠다. 특허절벽을 갈아탄 회사.
FY2021 매출 260억 달러 중 엔브렐이 45억(17.2%)으로 최대 제품이었다.
엔브렐이 45억에서 22억 달러로 반토막 나는 동안 레파타가 11억에서 30억(2.7배), 이베니티가 5억에서 21억(4배)으로 컸다. 2023년 호라이즌을 인수해 희귀질환 축까지 얹었다.
FY2025 매출 368억 달러 중 최대 제품은 프롤리아(44억, 12.0%)다. 한 약에 기대던 회사가 여러 약으로 갈아탔고, 그래서 특허절벽을 넘겼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전 제품이 의료체계·도매 상대 B2B다.
류마티스 치료제. 오래 회사를 먹여살린 축
골다공증. FY2025 최대 제품
고지혈증. 4년 2.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