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현대모비스의 목숨줄

A/S(보수부품)

완성차에 납품하는 모듈이 매출의 대부분. 하지만 돈은 22%짜리 A/S 부품에서 번다.

정비용 보수부품. 매출은 5분의 1이어도 영업이익률 20%대 중반, 이익의 알짜

2019.3~2019.12 19.9% → 2025.6~2026.3 21.9% ▲ 대박 1 · ▼ 위기 0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A/S(보수부품) 비중
0% 25% 50% 75% 100% 전동화 배터리셀 회계 변경 ▲ 2023 2023 대박 · 전동화 확장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23 ▲ 대박
    전동화 확장

    전동화·자율주행·전장 부품을 키우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8.7조 원 중 모듈조립 51.1%, 부품제조 21.6%, A/S 20.7%, 전동화 6.6%. 현대차·기아에 완성 모듈을 납품하는 사업이 매출의 절반이다.

전환점

현대모비스 매출의 대부분은 완성차에 넘기는 모듈·핵심부품이지만, 이 사업은 마진이 거의 없다(대부분 적자 또는 1%대). 반대로 A/S(정비용 보수부품)는 매출 비중이 5분의 1 남짓이어도 영업이익률이 20%대 중반으로 높아, 회사 이익을 실제로 떠받친다. 그사이 전동화(배터리 시스템 등) 부문이 전기차 붐으로 커졌다가, 2025년 배터리셀을 완성차 사급으로 돌리는 회계 변경으로 매출이 줄었다.

지금

2026년 1분기 모듈조립 45.9%, 부품제조 23.2%, A/S 22.6%, 전동화 8.3%. 매출로는 여전히 모듈이 압도하지만, 이익의 알짜는 22%짜리 A/S 부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