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7%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JP모건의 목숨줄

소비자·커뮤니티은행

금리가 오르자 소비자은행이 투자은행을 앞질렀다.

개인 예금·카드·주택담보. 금리 상승의 최대 수혜

2021.3~2021.12 38.9% → 2023.6~2024.3 45.7% ▲ 대박 2 · ▼ 위기 2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소비자·커뮤니티은행 비중
0% 25% 50% 75% 100% ▲ 2021 2021 대박 · 디지털 뱅킹 확장 및 인수 2021202220232024

차트 구간(2021~2024) 밖의 연표 3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33 ▼ 위기
    글래스-스티걸법 제정

    글래스-스티걸법 제정으로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활동이 분리되었고, J.P. 모건은 상업은행으로 전환하고 투자은행 부문은 모건 스탠리로 분사했습니다.

    출처 · Business Model Canvas Templates, Wikipedia, Britannica Money
  2. 1955 ▲ 대박
    체이스 맨해튼 은행 탄생

    체이스 내셔널 은행과 맨해튼 회사가 합병하여 체이스 맨해튼 은행을 설립하며 주요 상업 은행으로 성장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NNDB, EBSCO, JPMorganChase History, Britannica Money
  3. 2012 ▼ 위기
    런던 고래 스캔들

    런던 소재 투자 부문 트레이더인 '런던 고래' 브루노 익실의 무리한 파생상품 거래로 62억 달러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여 은행의 명성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출처 · Ferretly, The Guardian, IMA - Strategic Finance, Demos, The London Whale Scam
  4. 2021 ▲ 대박
    디지털 뱅킹 확장 및 인수

    영국 소매 금융 시장에 '체이스' 앱 기반 계좌를 출시하고 OpenInvest, Nutmeg 등 30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하며 디지털 역량을 확장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그때

2021년 1분기 순매출 336억 달러 중 투자은행(CIB)이 43.5%로 가장 컸다. 코로나 시기 트레이딩과 인수·자문이 호황이던 때다. 소비자은행(CCB)은 37.3%였다.

전환점

금리가 오르면서 판이 뒤집혔다. 예금과 대출의 금리차로 소비자은행이 커지는 동안, 시장이 식으며 투자은행은 줄었다. 2024년 1분기에는 소비자은행 43.8%, 투자은행 33.8%로 순위가 완전히 바뀌었다.

지금

2024년 1분기 기준 소비자은행이 회사의 가장 큰 사업이 됐다. 은행의 매출 구성이 시장(투자은행)에서 금리(소비자은행)로 무게를 옮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