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오르자 소비자은행이 투자은행을 앞질렀다.
✦ 개인 예금·카드·주택담보. 금리 상승의 최대 수혜
차트 구간(2021~2024) 밖의 연표 3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글래스-스티걸법 제정으로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활동이 분리되었고, J.P. 모건은 상업은행으로 전환하고 투자은행 부문은 모건 스탠리로 분사했습니다.
출처 · Business Model Canvas Templates, Wikipedia, Britannica Money체이스 내셔널 은행과 맨해튼 회사가 합병하여 체이스 맨해튼 은행을 설립하며 주요 상업 은행으로 성장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NNDB, EBSCO, JPMorganChase History, Britannica Money런던 소재 투자 부문 트레이더인 '런던 고래' 브루노 익실의 무리한 파생상품 거래로 62억 달러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여 은행의 명성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출처 · Ferretly, The Guardian, IMA - Strategic Finance, Demos, The London Whale Scam영국 소매 금융 시장에 '체이스' 앱 기반 계좌를 출시하고 OpenInvest, Nutmeg 등 30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하며 디지털 역량을 확장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2021년 1분기 순매출 336억 달러 중 투자은행(CIB)이 43.5%로 가장 컸다. 코로나 시기 트레이딩과 인수·자문이 호황이던 때다. 소비자은행(CCB)은 37.3%였다.
금리가 오르면서 판이 뒤집혔다. 예금과 대출의 금리차로 소비자은행이 커지는 동안, 시장이 식으며 투자은행은 줄었다. 2024년 1분기에는 소비자은행 43.8%, 투자은행 33.8%로 순위가 완전히 바뀌었다.
2024년 1분기 기준 소비자은행이 회사의 가장 큰 사업이 됐다. 은행의 매출 구성이 시장(투자은행)에서 금리(소비자은행)로 무게를 옮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