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골드만삭스의 목숨줄

글로벌 뱅킹·마켓

소비자 은행이 되려던 실험은 접혔다. 기관 트레이딩·투자은행이 다시 3분의 2.

기관 상대 투자은행과 트레이딩. 회사의 중심축

2021.12~2022.9 67.8% → 2024.12~2025.9 67.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글로벌 뱅킹·마켓 비중
0% 25% 50% 75% 100% 3부문으로 개편 20212022202320242025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22 ◆ 전환
    3부문으로 개편

    골드만의 축은 예나 지금이나 기관을 상대하는 트레이딩·투자은행, 즉 글로벌 뱅킹·마켓이다. 이 부문 하나가 매 분기 매출의 60~70%가량을 차지하며, 시장이 좋고 나쁨에 따라 절대액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인다. 회사가 한때 소비자 은행이 되겠다며 키운 플랫폼 솔루션(마커스·애플카드·그린스카이)은 끝내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렀고, 그사이 그린스카이를 되팔고 개인 대출을 접으며 발을 뺐다.

흥망사 연표가 아직 없어 매출 믹스의 전환 기록으로 대신한다.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그때

신 3부문 기준의 시작점인 2021년 4분기, 매출 126억 달러 중 글로벌 뱅킹·마켓이 60.1%, 자산·웰스 관리 38.5%, 플랫폼 솔루션 1.5%였다. 골드만이 소비자 금융(마커스·애플카드)으로 뻗어보려던 시기이기도 하다.

전환점

골드만의 축은 예나 지금이나 기관을 상대하는 트레이딩·투자은행, 즉 글로벌 뱅킹·마켓이다. 이 부문 하나가 매 분기 매출의 60~70%가량을 차지하며, 시장이 좋고 나쁨에 따라 절대액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인다. 회사가 한때 소비자 은행이 되겠다며 키운 플랫폼 솔루션(마커스·애플카드·그린스카이)은 끝내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렀고, 그사이 그린스카이를 되팔고 개인 대출을 접으며 발을 뺐다.

지금

2025년 3분기 매출 152억 달러 중 글로벌 뱅킹·마켓 66.6%, 자산·웰스 관리 29.0%, 플랫폼 솔루션 4.4%. 소비자 은행이 되려던 실험은 접혔고, 골드만은 다시 기관 상대 트레이딩·투자은행과 부자 고객 자산관리라는 본업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