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 무너진 여객이 66%에서 79%로 복귀. 로열티가 빈자리를 메웠었다.
✦ 항공권. 팬데믹에 무너졌다 회복
차트 구간(2021~2026)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미국 우체국으로부터 항공우편 노선 24를 확보하며 여객 서비스를 재개하고, Delta Air Lines로 사업을 시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출처 ·급등하는 연료비, 막대한 부채, 연금 의무로 인해 9월 14일 미국 파산법 11조에 따라 파산 보호를 신청하여 심각한 위기를 겪었다.
출처 ·US Airways의 적대적 인수를 저지하며 파산에서 성공적으로 벗어나 사업 재편의 발판을 마련했다.
출처 ·Northwest Airlines와의 합병을 발표하여 당시 세계 최대 상업 항공사가 되었으며, 네트워크 및 고객 기반을 크게 확장했다.
출처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2분기에 57억 달러의 순손실과 88%의 매출 감소를 기록하며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출처 ·팬데믹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회복 중이며, 장기적인 성장과 차세대 항공 여행객을 위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다.
출처 ·2021년 1분기 매출 42억 달러 중 여객이 66.2%. 팬데믹으로 항공권 수요가 무너지면서, 평소라면 곁가지였을 기타(로열티·정유)가 28.6%까지 비중이 커진 이례적 구조였다.
여객이 돌아왔다. 2021년 42억 달러이던 분기 매출이 여행 재개로 급증했고, 여객 비중이 다시 70%대 후반으로 올라왔다. 로열티 매출 자체는 계속 늘었지만, 여객이 정상화되며 비중으로는 제자리를 찾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198억 달러 중 여객 79.0%, 기타 19.5%, 화물 1.5%. 팬데믹이 만든 이상한 구성이 사라지고, 항공사는 다시 항공권으로 버는 회사가 됐다. 다만 로열티 매출의 절대액은 그때의 두 배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