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TRUST MAP · 추천 뒤 매도

그들은 사라고 했고
자기는 팔았다

방송·유튜브·리서치로 "사라"고 한 사람들. 정작 본인은 반대로 팔고 있었나.
여긴 예측 적중이 아니라 추천과 실제 행동이 어긋났는지를 봅니다 — 검찰·법원의 공적 기록 6건.

6사건 파일
3유죄 확정
2유죄 취지 파기환송
1기소 · 미확정

언론 고발 단계는 싣지 않습니다 — 검찰이 기소하거나 법원이 판단한 것만 사건 파일에 오릅니다. 기소는 혐의(미확정), 파기환송은 유죄 취지지만 확정 전, 유죄 확정만 단정합니다.

⚖ 유죄가 확정된 사건
58.9억 부당이득 ⚖ 유죄 확정 2025.12.11 · 대법원 3부
주식 유튜버 ‘슈퍼개미’ 김정환

주식 유튜버 (구독자 약 55만) · 유튜브 라이브 방송 · 연루 방송에서 추천한 5개 종목

수법 미리 사둔 종목을 라이브 방송에서 추천해 주가를 올린 뒤 매도. "팔 때가 아니다"라며 계속 보유 중인 것처럼 말하면서 실제로는 매도 주문을 냄.

이득 5개 종목 84만7000여 주(약 187억원) 매도로 부당이득 약 58억9000만원

처분 2023년 6월 불구속 기소(당시 검찰 집계로 리딩방 6명 총 부당이득 약 628억원). 1심은 무죄였으나 항소심이 사기적 부정거래로 일부 유죄로 뒤집었고, 대법원이 2025년 12월 징역 2년·집행유예 3년·벌금 3억원을 확정.

자본시장법 위반 (사기적 부정거래) 법률신문 원문 ↗
122.7억 확정 추징금 ⚖ 유죄 확정 2020.02.12 · 대법원 2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증권방송·예능 출연 자칭 애널리스트 · 증권방송·인터넷 방송·SNS · 연루 비상장주식

수법 금융투자업 인가 없이 투자매매업을 운영하며, 증권방송 등에 출연해 허위 정보를 주고 자신이 보유한 비상장주식을 투자자에게 판매.

이득 증권방송 출연분만 약 292억원 상당 비상장주식 판매 (전체 추징금 122억6700여만원)

처분 무인가 투자매매업(2014.7~2016.8, 약 1700억원 상당 주식 매매)·약 240억원 투자유치·증권방송서 허위 정보로 292억원 상당 비상장주식 판매 등으로, 2020년 2월 대법원이 징역 3년6개월·벌금 100억원·추징 122억6700여만원을 확정. 추징금은 2024년 9월 전액 환수.

자본시장법 위반 등 문화일보 원문 ↗
1.09억 확정 추징금 ⚖ 유죄 확정 2017.03.30 · 대법원
증권방송 애널리스트 피고인

증권방송 애널리스트 · 생방송 증권방송 프로그램 · 연루 90개 종목

수법 차명계좌로 방송 전 종목을 선행매수하고 보유 사실을 숨긴 채 유망주로 추천한 뒤, 방송 중·직후 또는 수일 안에 매도.

이득 법원 인정 부당이득·추징금 1억927만2685원

처분 1심에서 징역 8월과 1억927만2685원 추징을 선고받았고,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되어 유죄가 확정됨.

자본시장법 위반 (부정한 수단·위계 사용) 빅케이스, 대법원 2014도6910 판결 원문 ↗
⚖ 대법원이 “다시 보라” 한 사건 — 유죄 취지 파기환송
1.5억 선행매매 취득 이익 ⚖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6.01.15 · 대법원 3부
하나증권(옛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이모씨

증권사 애널리스트 (2014~2020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 · 하나증권 기업분석보고서(리서치) · 연루 공소사실상 특정 종목 (보도 미공개)

수법 기업분석보고서를 내기 전 타인(전 대표·장모) 계좌로 해당 종목을 선행매수하고, 발표 뒤 매도.

이득 전 대표 계좌 약 1억3960만원 + 장모 계좌 약 1390만원 (검찰 공소사실)

처분 보고서 공표 전 타인 계좌로 미리 매수해 두고 발표 후 매도하면서 그 이해관계를 밝히지 않은 행위를 사기적 부정거래로 볼 여지가 있다며, 무죄 취지 원심을 파기환송. 확정 전.

자본시장법 위반 (사기적 부정거래) 서울신문 원문 ↗
23억 선행매매 이익(보도) ⚖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2.05.26 · 대법원 3부
한국경제TV 출연 애널리스트 A씨

방송 애널리스트 · 한국경제TV (증권방송) · 연루 안랩 등 3개 종목

수법 미리 사둔 종목을 보유·매도 계획을 밝히지 않고 방송에서 추천한 뒤 매도(이른바 ‘스캘핑’).

이득 보도상 선행매매 이익 약 23억원 (안랩 등 3개 종목 관련)

처분 보유 사실을 숨긴 채 방송 추천 후 매도한 행위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부정한 수단·위계)로 보고, 무죄였던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냄. 확정 판결은 아님.

자본시장법 위반 (부정거래 — 부정한 수단·위계의 사용) 미디어스 원문 ↗
⚖ 재판 중 — 기소·미확정
3.64억 선행매매 부당이득(검찰 조사) ⚖ 기소 · 미확정 2023.06.22 ·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리딩방 운영자 양모씨·안모씨·신모씨

무료 주식 리딩방 운영자 · 카카오톡 무료 리딩방 · 연루 보유 28개 종목

수법 미리 매수해 보유한 28개 종목을 리딩방 회원에게 추천해 주가가 오르면 매도.

이득 검찰 조사상 선행매매 부당이득 3억6400만원

처분 서울남부지검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양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안씨 등 4명을 불구속기소. 기소 단계로 확정판결 전.

자본시장법 위반 연합뉴스 원문 ↗
🧵 사건은 어떻게 흘렀나 — 주식 유튜버 ‘슈퍼개미’ 김정환

정적 카드가 아니라 날짜별 실제 보도로 이어붙인 뉴스 스레드입니다. 노드를 누르면 그날의 기사가 뜨고, Play thread로 추천 → 매도 → 기소 → 판결의 흐름을 재생합니다.

RICHMAP NEWS MINDMAP

슈퍼개미 김정환 — "사라"고 방송하고, 뒤로 판 12개월

유튜브 추천 → 몰래 매도 → 기소 → 1심 무죄 → 뒤집힘 → 대법 확정. 검찰·법원 기록으로 이어붙인 뉴스 스레드.
5 nodes
선동 2021.06 – 2022.06
적발·기소 2023.06
재판 — 무죄에서 확정까지 2023.11 –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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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사건 파일 · 같은 수법, 미국 검찰·SEC 6건

국내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인물들은 아니지만, 추천해 놓고 자기는 판다는 수법이 어디서나 같음을 보여주는 미국 DOJ·SEC 공적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