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LEARN · 실전 중급
기록이 없으면
복기도 없다
프로와 초보의 차이는 예측력이 아니라 복기 습관이다. 아레나에서 한 내 매매를 그대로 불러와(브라우저 안에서만) 두 가지를 본다: 내 자산의 심전도, 그리고 매매마다 이유를 지금 설명할 수 있는가.
아직 기록이 없다
복기는 기록에서 시작한다. 가상 돈 $100,000로 몇 번 사고팔아 본 뒤 다시 오면, 이 페이지가 네 기록으로 채워진다.
칠판 1 · 내 계좌의 심전도
시작 $100,000 기준선 위인가 아래인가보다 중요한 건 모양이다. 급락 뒤 급반등이 반복되면 그건 전략이 아니라 심박 이상이다.
지금 자산—
칠판 2 · 이유 스탬프
최근 매매마다 스스로 찍는다: 이 매매의 이유를 지금 남에게 설명할 수 있나? 잘했냐 못했냐가 아니라, 이유가 있었느냐를 묻는 것이다.
스탬프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이유를 설명 못 하는 매매가 많다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반응이었다는 뜻이다.
칠판 3 · 지금 들고 있는 것
물린 종목 앞에서 물을 것은 "물을 탈까"가 아니라 "오늘 처음 본다면 이 가격에 살 것인가"다. 답이 아니오면 물타기는 손실에 이유를 붙이는 일이다.
🚨 복기를 건너뛰면 듣게 될 내 안의 말
“이번엔 달라, 물타면 평단이 내려가잖아”내 머릿속
평단이 내려가는 건 산수이고, 그 종목이 오를지는 별개다. 복기 없는 물타기는 같은 실수의 예약이다. 리딩방만 조심할 게 아니라 내 안의 화법도 3초 검사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