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소파이의 목숨줄

대출

대출로 시작한 핀테크가 예금·카드로. 파이낸셜 서비스 3%→37%로 대출을 위협.

학자금·개인·주택 대출. 회사의 출발점

2021.3~2021.12 74.4% → 2025.6~2026.3 49.7%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대출 비중
0% 25% 50% 75% 100% 202120222023202420252026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이 회사의 흥망 연표는 아직 없다.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그때

2021년 1분기 매출(3부문 기준) 2억 달러 중 대출 74.0%, 테크 플랫폼(갈릴레오) 23.0%, 파이낸셜 서비스 3.0%. 소파이는 학자금·개인 대출로 버는 회사였다.

전환점

소파이는 은행 인가를 받아 예금을 받기 시작했고, 카드·투자·현금계좌를 붙이며 파이낸셜 서비스 매출을 키웠다. 예금 이자와 카드 수수료가 쌓이며 이 부문이 3%에서 37%로 뛰어, 대출 의존을 빠르게 낮췄다. 반대로 테크 플랫폼(갈릴레오)은 비중이 줄었다.

지금

2026년 1분기 대출 56.0%, 파이낸셜 서비스 37.4%, 테크 플랫폼 6.5%. 대출 한 축으로 굴러가던 회사가, 이제 예금·카드에서 나오는 매출이 대출을 위협하는 균형으로 옮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