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제품군 중 초콜릿만 큰다. 껌과 음료는 3년째 줄고 있다.
✦ 오레오·리츠. 회사의 절반에 가까운 본체
흥망 연표는 있으나 운세지수 급변(|Δ|≥12) 마일스톤이 없다. 완만하게 큰 회사라는 뜻이다.
2023년 매출 360억 1,600만 달러 중 비스킷이 48.9%, 초콜릿이 29.5%였다. 오레오의 회사이자 캐드버리의 회사다.
3년 동안 초콜릿이 106억 1,900만에서 126억 9,600만 달러로 늘었다. 같은 기간 껌·캔디는 44억 2,600만에서 40억 6,000만으로, 음료는 11억 8,500만에서 10억 600만으로 줄었다. 다섯 칸 중 뚜렷하게 큰 것은 초콜릿 하나다.
2025년 구성은 비스킷 47.7%, 초콜릿 32.9%, 치즈·식료품 6.2%, 껌·캔디 10.5%, 음료 2.6%다. 초콜릿이 29.5%에서 32.9%로 올라 비스킷과의 거리를 좁혔다. 다만 이 표는 금액이라, 초콜릿이 더 많이 팔린 것인지 개당 값이 오른 것인지는 여기서 알 수 없다. 코코아 값이 크게 오른 기간과 겹친다는 점만 기억해 두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