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전 · LABOR
삼성전자
기업 · 한국 · 005930.KS
VS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노동조합 · 한국

"무노조 경영" 55년을 깬 창사 첫 파업. 임금과 불투명한 성과급 산정 기준을 놓고 붙었다.

합의 종결 싸움터 평택·화성·기흥 반도체 생산라인과 교섭 테이블 기간 2024~2026
걸린 것임금 인상률과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 그리고 "노조 있는 삼성"의 정착 여부.
지금2026-05-27 노사 공동교섭단이 평균 6.2% 인상 합의안을 가결(투표율 95.4%·찬성 73.7%)하며 총파업 위기를 봉합. 다만 전삼노 단독 투표에서는 찬성 21.1%에 그쳐 불씨는 남았다.
비즈니스 해석 · 왜 붙을 수밖에 없었나

HBM 경쟁에서 밀리던 시기의 반도체(DS) 부문 성과급 축소가 도화선. 성과급이 연봉의 큰 몫을 차지하는 구조에서 산정 기준이 불투명하면 실적 부진기마다 같은 갈등이 재점화된다. 회사 입장에선 파업으로 라인이 서는 리스크가, 노조 입장에선 조합원 임금 손실이 서로의 지렛대이자 한계라는 게 25일 만의 현업 복귀와 이듬해 극적 타결에서 드러났다.

주가로 본 이 판 · 창 시작 = 기준(월말 종가 지수화)
-59% +52% ×2.6 ×3.7 ×4.9 R1 2024.05.29 · 전삼노, 임금교섭 결렬 끝에 창사 첫 파업 선언. 조합원 2만8천여 명에게 6월 7일 공동 연차 소진 지침. R2 2024.07.08 · 사흘간 첫 전면파업 돌입. 노조 집계 6,540명 참여, 반도체 생산 현장 인력이 다수. R3 2024.08.01 · 무기한 총파업 선언 25일 만에 현업 복귀 결정. 게릴라성 파업·준법투쟁으로 전환. R4 2025.03.05 · 2023~2025년 3년치 임금·단체협약 최종 타결. 평균 5.1% 인상+자사주 30주, 조합원 투표 찬성 87.7%. R5 2026.05.20 · 예고된 총파업 돌입 전날 밤 극적 잠정합의. 평균 6.2% 인상(기본 4.1%+성과 2.1%),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신설. R6 2026.05.27 · 공동교섭단 조합원 투표 찬성 73.7%로 임금협약 체결. 전삼노 단독으로는 찬성 21.1%. 202420252026
삼성전자 ×3.1 세로선 R번호 = 아래 전개 라운드

야후 파이낸스 월말 종가를 창 시작=기준으로 지수화한 궤적이다(통화 환산·배당 없음). 주가가 움직인 날짜와 라운드가 겹쳐도 상관이지 인과 증명이 아니다.

전개 · 라운드 6개, 전부 출처 링크
  1. R1 전삼노

    전삼노, 임금교섭 결렬 끝에 창사 첫 파업 선언. 조합원 2만8천여 명에게 6월 7일 공동 연차 소진 지침.

    전기신문 ↗
  2. R2 전삼노

    사흘간 첫 전면파업 돌입. 노조 집계 6,540명 참여, 반도체 생산 현장 인력이 다수.

    매일노동뉴스 ↗
  3. R3 전삼노

    무기한 총파업 선언 25일 만에 현업 복귀 결정. 게릴라성 파업·준법투쟁으로 전환.

    지디넷코리아 ↗
  4. R4 판 전체

    2023~2025년 3년치 임금·단체협약 최종 타결. 평균 5.1% 인상+자사주 30주, 조합원 투표 찬성 87.7%.

    CEO스코어데일리 ↗
  5. R5 판 전체

    예고된 총파업 돌입 전날 밤 극적 잠정합의. 평균 6.2% 인상(기본 4.1%+성과 2.1%),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신설.

    강원일보 ↗
  6. R6 판 전체

    공동교섭단 조합원 투표 찬성 73.7%로 임금협약 체결. 전삼노 단독으로는 찬성 21.1%.

    헤럴드경제 ↗
숫자 · 출처 실측치만
6,540명(전삼노 집계)
2024년 총파업 첫날 참여
매일노동뉴스
평균 5.1%
3년치 타결 인상률(2025-03)
CEO스코어데일리
평균 6.2%
2026년 타결 인상률
강원일보
전문가·당사자의 말 · 발언 원문만

“내외부에서 부정적인 시선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영상 · 원본 채널 임베드
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파업… "생산 차질 목표" · KBS News
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무기한 파업 돌입할 수도" · MBC NEWS
지금 뭐라고들 하나 · 자동 수집(RSS·공식 발표), 승인 없이 링크만
삼성전자 쪽
불러오는 중…
전삼노 쪽
불러오는 중…
인피에게 이 판 물어보기 · 장부에 수록된 검증 자료로만 답합니다
이 판의 라운드 6개와 검증 수치를 읽고 있어요. "누가 이기고 있어?", "왜 붙은 거야?" 같은 걸 물어보세요. 여기 없는 이야기는 없다고 답합니다.

✦ 답변 재료는 이 페이지의 검증 라운드·수치·발언뿐입니다. 투자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