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즈 출시 국면에서 튀어나온 케이지 매치 설전. 링은 끝내 서지 않았다.
격투기 예고편처럼 보였지만 실체는 플랫폼 전쟁의 홍보전. 스레즈가 18시간 만에 3,000만 명을 모으던 주에 두 CEO의 설전 자체가 양쪽 플랫폼의 트래픽 이벤트였다. 사용자 이탈이 실존 위협이던 X와, 신제품 견인이 필요하던 메타 모두에게 싸움의 "중계"가 상품이었던 판. 링이 서지 않은 이유도 같다. 예고편만으로 목적은 달성됐다.
야후 파이낸스 월말 종가를 창 시작=기준으로 지수화한 궤적이다(통화 환산·배당 없음). 주가가 움직인 날짜와 라운드가 겹쳐도 상관이지 인과 증명이 아니다.
- R1 머스크
머스크, 메타의 트위터 대항마 개발 소식에 "I'm up for a cage match" 도발.
CBS News ↗ - R2 저커버그
저커버그,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Send me location" 응수.
CBS News ↗ - R3 저커버그
메타, 스레즈 출시 18시간 만에 3,000만 명 가입. X 측은 "영업비밀 도용" 소송 경고 서한.
Al Jazeera ↗ - R4 머스크
머스크 "대결은 X에서 생중계, 수익은 자선단체에". 이후 "목 MRI 예정"이라며 일정 유보.
CBS News ↗ - R5 저커버그
저커버그, "일론은 진지하지 않다, 이제 넘어갈 때"라며 대결 무산 선언.
Al Jazeera ↗ - R6 판 전체
두 사람, 트럼프 취임식 단상 앞줄에 나란히 착석. 공개 충돌 재점화는 없음.
ABC News ↗
“I think we can all agree Elon isn't serious and it's time to move on.”
“Zuck v Musk fight will be live-streamed on X. All proceeds will go to charity for veterans.”
✦ 답변 재료는 이 페이지의 검증 라운드·수치·발언뿐입니다. 투자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