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전 · PROXY FIGHT
엘리엇매니지먼트
주주·펀드 · 미국(삼성물산 지분 7.12%)
VS
삼성물산
기업 · 한국 · 028260.KS
이재용 승계의 핵심 고리였던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에 행동주의 펀드가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진행 중 싸움터 주총장(2015 표대결) → 국제중재판정부·영국 법원(ISDS) 기간 2015~
걸린 것합병 비율(제일모직 1 : 삼성물산 0.35)의 공정성, 그리고 그 후폭풍인 한국 정부의 배상 책임.
지금2015년 표대결 자체는 삼성 승리로 종결. 후속 ISDS는 2023년 배상 판정이 2026-02 영국 고등법원에서 취소됐고,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2026-03 분쟁이 중재 절차로 되돌아가 재심리 진행 중. 최종 배상 여부 미확정.
비즈니스 해석 · 왜 붙을 수밖에 없었나
표대결에서 승부를 가른 건 최대주주 국민연금(11.21%)의 찬성표였고, 그래서 싸움의 2라운드는 회사가 아니라 국가를 상대로 한 중재로 옮겨갔다. "국민연금 의결권에 정부가 개입했는가"가 쟁점이 되는 순간, 주주 대 회사의 분쟁이 투자자 대 국가(ISDS)의 분쟁으로 격이 바뀐다. 지배구조 이벤트의 청구서가 10년 넘게 돌아다니는 이유.
전개 · 라운드 6개, 전부 출처 링크
- R1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7.12%의 엘리엇, "제일모직 1 대 삼성물산 0.35" 합병 비율이 주주에게 불공정하다며 공개 반대.
KED Global ↗ - R2 삼성물산
임시주총에서 출석 주식 69.53% 찬성으로 합병 가결. 최대주주 국민연금(11.21%)의 찬성표가 결정타.
The Korea Times ↗ - R3 엘리엇
엘리엇, 한국 정부가 국민연금 의결권에 부당 개입했다며 한미FTA 기반 ISDS 제기. 7억 7,000만 달러 청구.
The Korea Times ↗ - R4 엘리엇
PCA 중재판정부, 한국 정부에 배상 원금 5,359만 달러+연 5% 복리 이자 지급 판정. 청구액의 약 7%.
KED Global ↗ - R5 삼성물산
영국 고등법원, "국민연금은 국가기관이 아니다"며 약 1억 800만 달러 배상 판정 취소.
Seoul Economic Daily ↗ - R6 판 전체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기로 하면서 분쟁은 다시 중재 절차로 복귀. 재중재 심리 재개.
Global Arbitration Review ↗
숫자 · 출처 실측치만
69.53%
2015 주총 합병 찬성률
The Korea Times
5,359만 달러(청구액의 약 7%)
PCA 배상 판정 원금
KED Global
약 1억 800만 달러
영국 법원이 취소한 판정 총액
KED Global
전문가·당사자의 말 · 발언 원문만
“이 합병은 승인돼선 안 된다. 우리 자산 약 7~8조 원이 아무 보상 없이 제일모직으로 넘어가게 된다”
지금 뭐라고들 하나 · 자동 수집(RSS·공식 발표), 승인 없이 링크만
엘리엇 쪽
불러오는 중…
삼성물산 쪽
불러오는 중…
인피에게 이 판 물어보기 · 장부에 수록된 검증 자료로만 답합니다
이 판의 라운드 6개와 검증 수치를 읽고 있어요. "누가 이기고 있어?", "왜 붙은 거야?" 같은 걸 물어보세요. 여기 없는 이야기는 없다고 답합니다.
✦ 답변 재료는 이 페이지의 검증 라운드·수치·발언뿐입니다. 투자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