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전 · CONSUMER
디젤차 소비자(미국·독일)
소비자 · 미국 약 50만 대 · 독일 26만 명
VS
폭스바겐
기업 · 독일 · VOW3.DE

"클린 디젤" 광고를 믿고 차를 산 수백만 명이 배출가스 조작(디젤게이트)의 청구서를 내밀었다.

합의 종결 싸움터 미국 EPA·법무부와 독일 법정 기간 2015~
걸린 것수백만 대 차량의 환불·배상금과 전·현직 경영진의 형사책임.
지금미국(2016)·독일(2020) 주요 소비자 배상은 합의로 종결. 전직 임원 4명은 2025년 1심 유죄를 받았지만 빈터코른 전 CEO 형사재판은 건강 사유로 중단돼 유무죄 미확정.
비즈니스 해석 · 왜 붙을 수밖에 없었나

규제 회피 소프트웨어 한 줄의 최종 단가가 330억 유로를 넘은 판. 배상 구조도 시장마다 갈렸다. 집단소송 제도가 있는 미국은 환매·배상 최대 100억 달러를 물렸고, 당시 집단소송 제도가 약했던 독일은 새로 만든 집단확인소송으로 1인당 평균 3,000유로 수준에 그쳤다. 같은 잘못도 어느 법제의 소비자냐에 따라 청구서가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

전개 · 라운드 6개, 전부 출처 링크
  1. R1 소비자

    미 EPA, 2.0L 디젤 약 59만 대에 시험만 통과하는 "임의설정 소프트웨어" 탑재 적발. 실주행 NOx는 기준의 최대 40배.

    미 EPA ↗
  2. R2 소비자

    폭스바겐, 미 법무부·EPA·FTC와 최대 147억 달러 합의. 약 50만 대 환매·배상에 최대 100.3억 달러.

    미 EPA 보도자료 ↗
  3. R3 소비자

    독일 소비자단체연합(vzbv) 집단확인소송에서 참가 소비자 약 26만 명에게 총 8억 3,000만 유로 지급 합의.

    vzbv 보도자료 ↗
  4. R4 판 전체

    빈터코른 전 CEO 형사재판 개시(혐의 부인). 건강 문제로 수 주 만에 공판 중단.

    Fortune ↗
  5. R5 폭스바겐

    법원, 빈터코른 공판을 건강 사유로 "최소 수개월" 재연기. 재개 시점 불투명.

    dpa(야후뉴스 게재) ↗
  6. R6 소비자

    브라운슈바이크 법원, 전직 임원·엔지니어 4명에게 사기 혐의 1심 유죄. 2명 실형, 2명 집행유예.

    Euronews ↗
숫자 · 출처 실측치만
최대 147억 달러
미국 합의 규모(2016)
미 EPA·법무부·FTC
8억 3,000만 유로 · 약 26만 명
독일 집단소송 합의(2020)
vzbv
벌금·배상 누계 330억 유로 이상
디젤게이트 총 비용
Euronews(2025-05)
전문가·당사자의 말 · 발언 원문만

“오늘의 합의는 폭스바겐이 그토록 노골적으로 위반했던 깨끗한 공기 보호 장치를 복원한다”

지금 뭐라고들 하나 · 자동 수집(RSS·공식 발표), 승인 없이 링크만
소비자 쪽
불러오는 중…
폭스바겐 쪽
불러오는 중…
인피에게 이 판 물어보기 · 장부에 수록된 검증 자료로만 답합니다
이 판의 라운드 6개와 검증 수치를 읽고 있어요. "누가 이기고 있어?", "왜 붙은 거야?" 같은 걸 물어보세요. 여기 없는 이야기는 없다고 답합니다.

✦ 답변 재료는 이 페이지의 검증 라운드·수치·발언뿐입니다. 투자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