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 · MARKET WAR
애플
기업 · 미국 · AAPL
VS
마이크론
기업 · 미국 · MU

메모리 값이 3개 분기 만에 약 4배로 뛰자, 애플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CXMT의 D램을 사겠다고 백악관에 요청했다.

진행 중 싸움터 백악관 · 대중 반도체 규제 승인전 기간 2026
걸린 것애플의 원가 방어(중국산 저가 D램) vs 미국 메모리 산업 보호, 그리고 대중 반도체 규제의 선례.
지금2026-08-12 현재 백악관 결정은 공표되지 않았다. 상원의원들이 애플에 못박은 확약 시한(8월 21일)을 앞두고 양쪽 로비전이 계속되는 중.
비즈니스 해석 · 왜 붙을 수밖에 없었나

애플은 소비자 기기 마진을 지키려면 급등한 메모리 원가를 낮출 공급선이 필요하고, 마이크론은 수년치 증설 투자를 뒷받침할 가격이 필요하다. 같은 미국 기업이지만 한쪽은 메모리의 구매자, 한쪽은 판매자라 시장이 타이트할수록 이해가 정반대로 벌어진다. 그 갈림길의 심판을 시장이 아니라 백악관이 보게 된 판.

주가로 본 이 판 · 창 시작 = 기준(월말 종가 지수화)
-48% ×2.2 ×3.9 ×5.7 ×7.4 R1 2026.06.27 · 애플이 미 상무부에 "중국 CXMT를 엔티티리스트에 올리지 않겠다"는 보증을 요구하며 로비. 메모리 가격 급등 속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도 단행 (FT 보도). R2 2026.07.24 · 애플과 마이크론이 백악관에서 정면충돌. 마이크론은 승인 거부와 미국 내 메모리 증산 가속을 요구하며 맞로비 (WSJ 보도). R3 2026.07.29 · 척 슈머·짐 뱅크스 등 초당파 상원의원들이 애플에 "8월 21일까지 CXMT·YMTC 채택 포기를 확약하라"는 서한 발송. R4 2026.08.09 · 애플, 아이폰·맥북 전 제품군에서 CXMT 메모리 테스트 진행. 중국 판매 제품 한정 사용 승인을 백악관에 요청 중 (세마포 보도). 20252026
애플 +20%마이크론 ×5.3 세로선 R번호 = 아래 전개 라운드

야후 파이낸스 월말 종가를 창 시작=기준으로 지수화한 궤적이다(통화 환산·배당 없음). 주가가 움직인 날짜와 라운드가 겹쳐도 상관이지 인과 증명이 아니다.

전개 · 라운드 4개, 전부 출처 링크
  1. R1 애플

    애플이 미 상무부에 "중국 CXMT를 엔티티리스트에 올리지 않겠다"는 보증을 요구하며 로비. 메모리 가격 급등 속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도 단행 (FT 보도).

    Fortune(FT 인용) ↗
  2. R2 마이크론

    애플과 마이크론이 백악관에서 정면충돌. 마이크론은 승인 거부와 미국 내 메모리 증산 가속을 요구하며 맞로비 (WSJ 보도).

    9to5Mac(WSJ 인용) ↗
  3. R3 마이크론

    척 슈머·짐 뱅크스 등 초당파 상원의원들이 애플에 "8월 21일까지 CXMT·YMTC 채택 포기를 확약하라"는 서한 발송.

    AppleInsider(블룸버그 인용) ↗
  4. R4 애플

    애플, 아이폰·맥북 전 제품군에서 CXMT 메모리 테스트 진행. 중국 판매 제품 한정 사용 승인을 백악관에 요청 중 (세마포 보도).

    Semafor ↗
숫자 · 출처 실측치만
3개 분기 새 약 4배
메모리 가격 상승
FT 보도
선두 3사 대비 2~3세대(애널리스트 평가)
CXMT 기술 격차
Semafor
전문가·당사자의 말 · 발언 원문만

“중국 업체의 미국 테크기업 공급 허용은 국내 산업을 파괴할 수 있다(could destroy the domestic industry)”

“CXMT 메모리를 당분간 중국 판매 기기에만 쓴다는 제한은 유지될 수 없다. 부품이 애플 양산 인증을 통과하면 전 세계 확대는 구매 결정 하나 거리다”

지금 뭐라고들 하나 · 자동 수집(RSS·공식 발표), 승인 없이 링크만
애플 쪽
불러오는 중…
마이크론 쪽
불러오는 중…
인피에게 이 판 물어보기 · 장부에 수록된 검증 자료로만 답합니다
이 판의 라운드 4개와 검증 수치를 읽고 있어요. "누가 이기고 있어?", "왜 붙은 거야?" 같은 걸 물어보세요. 여기 없는 이야기는 없다고 답합니다.

✦ 답변 재료는 이 페이지의 검증 라운드·수치·발언뿐입니다. 투자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