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판정소 · 증시
이 주장 — 외국인 매도로 국가부도 난다?
❝ 어느 댓글창에서 · 익명
✕ 과장 신뢰도 높음
왜 잘못 아는가
외인 매도 공포가 국가부도로 비약. 주가 하락과 국가부도는 인과가 다르다.
근거
외국인 순매도가 매일 20조씩 무한히 이어지지는 않는다. 보유 지분 자체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방어 수단도 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2026년 6월 말 기준 4,273.6억 달러이고(e-나라지표), 한국은행의 양자 통화스와프도 유지되고 있다. 무엇보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파는 것과 국가가 대외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것은 서로 다른 사건이다. 증시 변동과 국가 지급불능은 별개다.
출처
판정은 공개된 출처를 기준으로 한 사실 검증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며, 원문 작성자 정보는 저장·표시하지 않습니다. 오류 신고 contact@richmap.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