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장사 · 서울

서적

가게 수는 그대로인데 가게당 매출이 늘었다.

2026.2Q 기준. 아래 증감은 모두 최근 4분기 합을 그 이전 4분기 합과 비교한 값이다. 분기 하나만 비교하면 명절·방학이 섞이기 때문이다.

서울 점포 수 2,861 1년 -0.9% · 5년 -1.1%
업종 전체 연매출카드 2,838억원 1년 +12.3% · 5년 +7.3%
가게 한 곳 연매출카드 1.0억원 1년 +13.4% · 5년 +8.4%
최근 1년 폐업 170 점포 대비 5.9% · 개업 152곳

매출과 가게 수는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업종 전체 매출이 늘어도 가게가 더 빨리 늘면 내 몫은 준다. 그래서 두 선을 같은 화면에 둔다. (각 선은 자기 눈금을 쓴다. 선의 높이가 아니라 기울기를 볼 것.)

21.1Q22.1Q23.1Q24.1Q25.1Q26.1Q26.2Q
업종 전체 분기매출 754억 점포 수 2,861곳

가게 한 곳이 실제로 버는 돈

분기 카드매출 ÷ 그 분기 점포 수. 이 페이지가 만드는 유일한 계산이다.

21.1Q22.1Q23.1Q24.1Q25.1Q26.1Q26.2Q
가게당 분기매출 2,635만원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

분기마다 새로 문 연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둘 다 서울시가 상권별로 집계한 실측이다.

21.1Q22.1Q23.1Q24.1Q25.1Q26.1Q26.2Q
개업 46곳 폐업 39곳

지금 이 업종 점포의 2%가 프랜차이즈다 (50곳).

같은 묶음에서 어디쯤인가

파는 장사 안에서 가게당 매출의 5년 변화가 가장 큰 쪽과 가장 작은 쪽. 오른쪽 목록의 값이 양수면 그 묶음은 전체가 오른 것이다.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출처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 상권-추정매출(분기) (VwsmTrdarSelngQq)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 상권-점포(분기) (VwsmTrdarStorQq)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수집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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