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장사 · 서울
가방
가게 수는 그대로인데 가게당 매출이 늘었다.
2026.2Q 기준. 아래 증감은 모두 최근 4분기 합을 그 이전 4분기 합과 비교한 값이다. 분기 하나만 비교하면 명절·방학이 섞이기 때문이다.
서울 점포 수 3,022곳 1년 -1.0% · 5년 -4.8%
업종 전체 연매출카드 2,723억원 1년 +4.7% · 5년 +19.3%
가게 한 곳 연매출카드 0.9억원 1년 +5.7% · 5년 +25.4%
최근 1년 폐업 227곳 점포 대비 7.5% · 개업 207곳
매출과 가게 수는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업종 전체 매출이 늘어도 가게가 더 빨리 늘면 내 몫은 준다. 그래서 두 선을 같은 화면에 둔다. (각 선은 자기 눈금을 쓴다. 선의 높이가 아니라 기울기를 볼 것.)
가게 한 곳이 실제로 버는 돈
분기 카드매출 ÷ 그 분기 점포 수. 이 페이지가 만드는 유일한 계산이다.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
분기마다 새로 문 연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둘 다 서울시가 상권별로 집계한 실측이다.
지금 이 업종 점포의 1%가 프랜차이즈다 (19곳).
같은 묶음에서 어디쯤인가
파는 장사 안에서 가게당 매출의 5년 변화가 가장 큰 쪽과 가장 작은 쪽. 오른쪽 목록의 값이 양수면 그 묶음은 전체가 오른 것이다.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카드매출 추정치다. 서울시가 카드사 자료로 추정한 값이라 현금 결제는 빠진다. 그래서 "이 업종의 총매출"이 아니라 "카드로 잡힌 매출"이다.
- 업종끼리 금액을 맞대지 말 것. 결제 방식이 업종마다 달라 절대액은 왜곡될 수 있다. 안전한 사용법은 같은 업종의 시간 변화를 보는 것이다.
- 점포 수는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전체다. 원본에서 점포수 항목은 프랜차이즈를 뺀 값이라, 그대로 쓰면 치킨·편의점 같은 업종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 서울시 상권 안의 합계다. 상권 경계 밖 점포는 빠진다. 집계 상권은 분기마다 667~705곳이었다.
- 시작점이 2021년 1분기(코로나 저점)다. 5년 증감에는 회복분이 섞여 있다. 회복 이후만 보려면 1년 변화를 볼 것.
- 업종 분류는 서울시 기준이다. 간판이 아니라 등록 업종으로 나뉜다.
출처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 상권-추정매출(분기) (VwsmTrdarSelngQq)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 상권-점포(분기) (VwsmTrdarStorQq)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수집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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