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 판교·정자 IT 밸리
건물 핀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소유 기업·주가·뉴스로. — 카메라로 비추면 정보가 뜨는 그 경험의 정지-사진판(v0).
📍 판교 테크노밸리(삼평동)와 분당 정자동 — 네이버·엔씨소프트·안랩·한컴 등 한국 IT·게임 본사가 모인 클러스터. 누가 사옥을 "소유"하고 누가 "임차"만 하는지가 갈리는 곳.
6개 랜드마크 전부, 간판 = 건물주 — 입주 기업이 땅과 건물을 직접 쥔 도시다.
스카이라인 사진 + 핀은 준비 중 — 아래 소유·사건 데이터는 이미 검증 완료. 이미지가 들어오면 사진 위 핀으로 승급됩니다.
건물 · 소유주
6개 · 검증 데이터네이버 1784 NAVER 1784 (제2사옥)
◆ 단독 소유네이버가 그린팩토리에 이어 지은 자가 제2사옥으로, 단순 오피스가 아니라 네이버랩스의 로봇·AI·클라우드 기술을 실제 공간에서 실험하는 '테크 컨버전스 빌딩'으로 기획됐다. 세계 최초 로봇 친화형 건축물 인증을 받으며 네이버가 검색 회사를 넘어 기술 기업임을 선언한 상징물이 됐다.
- 2022 네이버 제2사옥 '1784' 공개 · 2022년 4월 네이버가 정자동 178-4번지에 지하 8층·지상 28층, 연면적 약 5만 평 규모의 제2사옥을 공개했다. 이름 '1784'는 주소에서 따왔고, 1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해 1784년처럼 새 혁신의 시작이라는 뜻도 담았다. ↗
- 2022 세계 최초 로봇 친화형 건축물 인증 · 2022년 4월 스마트도시협회로부터 로봇 친화형 건축물 인증을 세계 최초로 받았다. 서비스 로봇 '루키'가 커피·택배를 배달하고,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 로보포트와 로봇 두뇌 ARC를 갖춰 약 100대의 로봇이 직원과 공존한다. ↗
-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부문 대상 ·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민간부문 대상을 받으며 '테크 컨버전스 빌딩' 콘셉트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
네이버 그린팩토리 NAVER Green Factory (제1사옥)
◆ 단독 소유네이버가 임대 건물을 전전하다 처음으로 세운 자가사옥으로, 검색 포털 성공을 발판 삼아 판교에 뿌리내린 출발점이다. LEED 플래티넘 친환경 건물이며, 이후 바로 옆에 제2사옥 1784가 들어서며 네이버 정자동 사옥 권역의 모체가 됐다.
- 2010 네이버 첫 자가사옥 그린팩토리 준공 · 2007년 착공해 2010년 3월 정자동에 지상 27층·지하 7층 규모로 준공됐다. 임대 건물을 쓰던 네이버가 처음으로 지은 자체 사옥이다. ↗
- 2011 LEED 플래티넘·굿디자인상 · 세계적 친환경 건물 등급 LEED 최고 등급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2011년 에너지 절약 설계로 굿디자인상을 받았다. ↗
- 2024 판교 흩어진 계열사 재결집 · 2024년 9월 네이버웹툰을 시작으로 판교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계열사들이 정자동 본사 권역으로 다시 모였다. ↗
엔씨소프트 R&D 센터 (본사) NCSOFT
◆ 단독 소유엔씨소프트가 서울 삼성동을 떠나 판교에 자리 잡으며 지은 R&D센터 겸 본사로, 개발 인력을 한곳에 모은 게임 개발 거점이다. 이후 회사가 더 커지면서 판교역 인근에 별도 대형 신사옥까지 짓게 되는 판교 확장의 첫 근거지다.
- 2013 판교 R&D센터 준공 · 삼평동에 지상 12층·지하 6층, 연면적 약 8만8천㎡ 규모로 지어 2013년 7월 준공식을 열었다. 약 3천 명을 수용해 서울 삼성동 옛 사옥보다 5배 이상 컸다. ↗
- 2014 건축문화상 수상 · 2014 경기도 건축문화상 대상, 2014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설계는 디자인캠프문박(dmp)이 맡았다. ↗
- 2024 판교역 인근 글로벌 RDI센터 착공 · 엔씨소프트가 옛 판교구청사 부지에 5,8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완공 목표로 신사옥 '글로벌 RDI센터'를 2024년 4월 착공했다. ↗
안랩 사옥 AhnLab
◆ 단독 소유안철수가 창업한 국내 대표 보안기업 안랩이 여의도를 떠나 지은 판교 자가사옥으로, '안철수연구소' 시절 착공해 입주 직후 사명을 '안랩'으로 바꾼 전환기의 상징 건물이다. 판교테크노밸리 초기 입주 기업 중 하나다.
- 2009 판교 사옥 기공식 · 안철수연구소가 2009년 11월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신사옥 기공식을 열고 착공했다. 지상 10층·지하 4층 규모로 피트니스클럽·카페테리아·옥상정원을 갖췄다. ↗
- 2011 여의도에서 판교로 본사 이전 · 2011년 10월 서울 여의도에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본사 사옥을 옮겼다. ↗
- 2012 사명을 '안철수연구소'에서 '안랩'으로 · 판교 사옥 입주 후인 2012년 2월 회사 이름을 안철수연구소에서 안랩(AhnLab)으로 바꿨다. ↗
한컴타워 한글과컴퓨터
◆ 단독 소유한글과컴퓨터가 국산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로 대표되는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판교테크노밸리에 자리 잡은 사옥이다. 회사명을 그대로 붙인 한컴타워라는 이름으로 판교 IT밸리의 한 축을 이룬다.
- 2012 판교 테크노밸리로 사옥 이전 · 한글과컴퓨터가 2012년 1월 판교테크노밸리 한컴타워로 본사를 옮겼다. 오피스·모바일·클라우드 사업 확대와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도약을 이전 명분으로 내세웠다. ↗
- 2012 판교 IT밸리 랜드마크 한컴타워 · 푸른빛 통유리 외관의 한컴타워로 지어져 주변 IT 입주 기업 건물들과 통일감을 갖춘 판교테크노밸리 랜드마크 사옥으로 자리 잡았다. ↗
그레이츠 판교 (구 크래프톤타워) GREITS Pangyo
◆ 단독 소유판교역과 바로 연결되는 프라임급 오피스로, 소유주는 상장리츠인 신한알파리츠다(2018년 4월 5,182억 원 매입). 준공 당시 앵커 임차인 크래프톤이 이름을 붙여 '크래프톤타워'로 불렸지만 2021년 크래프톤이 역삼 센터필드로 떠난 뒤 '그레이츠 판교'로 개명됐다. 크래프톤은 임차인이었을 뿐 건물 소유와 무관하다.
- 2018 준공, 신한알파리츠가 5,182억에 매입 · 2018년 3월 판교역과 직접 연결되는 프라임급 오피스로 준공됐다. 신한알파리츠가 그해 4월 5,182억 원에 취득했고, 이 자산은 신한알파리츠 상장(2018년 8월)의 핵심 편입 부동산이 됐다. ↗
- 2021 크래프톤 떠나며 '그레이츠 판교'로 개명 · 준공 당시 크래프톤(옛 블루홀)이 입주해 '크래프톤타워'로 불렸으나, 크래프톤이 2021년 6월 서울 역삼동 센터필드로 본사를 옮기면서 건물명이 '그레이츠 판교'로 바뀌었다. ↗
- 2023 자산가치 상승 · 2021년 2월 감정평가에서 매입가 대비 약 49% 오른 7,731억 원의 감정가를 기록하는 등 자산가치가 크게 뛰었고, 2023년 LEED 골드 인증을 받았다. ↗
* 소유 정보는 공개 자료(공시·위키 등) 기반 RICHMAP 검증 데이터입니다. 소유주는 토지·건물·운영권이 다를 수 있어 그 층위를 명기합니다(예: HKCEC = 정부 소유 / 뉴월드 운영). 이미지는 CC 라이선스 또는 공식 매체 임베드만 사용 (자체 호스팅 시 라이선스 표기). 정정 요청: corrections@richmap.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