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SIGNAL
신호등의 왕

"흑인 에디슨" — 황색 신호를 발명해 GE에 $40,000에 팔았다

정체 공개
개럿 모건 (Garrett Morgan)

3색 신호등과 방독면(safety hood)을 발명한 흑인 발명가. 스스로를 "흑인 에디슨"이라 불렀다.

‘왕’ 근거 · 1923년 "주의(caution)" 신호를 포함한 T자형 3방향 신호등을 특허 — 현대 황색등의 원형. GE에 특허를 $40,000에 매각. (Wikipedia · Britannica)

어떻게 1위가 됐나

교통사고가 잦던 시절, 모건은 "정지"와 "진행" 사이에 "주의" 단계를 넣은 신호기를 고안해 1923년 특허받았다. GE가 그 권리를 4만 달러에 사 전기식으로 발전시켰다. 그는 1916년 자신이 만든 방독면을 쓰고 이리호 터널 폭발 현장의 인부들을 직접 구조하기도 했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100 50 0 1916 1923 1923
  • 1916 · 터널 구조 — 자작 방독면으로 이리호 터널 폭발 구조 (Wikipedia)
  • 1923 · 신호등 특허 — "주의" 포함 3방향 신호등 특허 (Wikipedia)
  • 1923 · GE에 $40k — GE가 특허 매입·전기식 발전 (Britan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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