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TAMPON
탐폰의 왕

아내를 위해 발명하고 — $32,000에 팔아넘긴 걸 평생 후회했다

정체 공개
얼 하스 (Earle Haas · Tampax)

어플리케이터형 탐폰(탐팩스)을 발명한 의사. 특허를 헐값에 넘긴 걸 평생 아쉬워했다.

‘왕’ 근거 · 1931년 손대지 않고 삽입하는 어플리케이터 탐폰을 발명·특허 — 현대 탐폰(탐팩스)의 원형. (Wikipedia)

어떻게 1위가 됐나

의사였던 하스는 아내가 쓰던 불편한 "천"보다 나은 걸 만들고 싶었다. 그는 두 겹 판지 관으로 솜을 밀어 넣는 탐폰을 고안해 1931년 특허받았다. 그러나 존슨앤드존슨 등 누구도 관심을 안 보이자, 1933년 덴버의 여성 사업가 거트루드 텐드리치에게 특허·상표를 단 32,000달러에 팔았다 — 그녀가 탐팩스를 세웠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100 50 0 1931 1933 1936
  • 1931 · 특허 — 아내 위해 어플리케이터 탐폰 특허 (Wikipedia)
  • 1933 · $32,000 매각 — J&J 등 무관심 → 텐드리치에 매각 (Wikipedia)
  • 1936 · 탐팩스 출시 — 텐드리치가 탐팩스로 상품화 (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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