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PROBE CARD
메모리 프로브카드의 왕
웨이퍼 위 수천 개 칩에 미세 바늘을 동시에 댄다. 불량을 가려내는 첫 관문을 세 사람이 시작했다
정체 공개 ▼
MICRONICS JAPAN
일본의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웨이퍼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프로브카드와 웨이퍼 프로버, 테스트 소켓을 만든다.
‘왕’ 근거 · 회사 공식 자료가 인용한 TechInsights 2025 기준 메모리 프로브카드 세계 점유율 1위다. TechInsights 조사가 시작된 2015년부터 1위를 유지했다고 밝힌다.
어떻게 1위가 됐나
1970년 직원 세 명이 전자장비 유지보수 회사로 시작했다. 곧 반도체 검사와 초미세 가공에 집중해 1976년 첫 프로브카드, 1977년 첫 수동 웨이퍼 프로버를 개발했다. 웨이퍼 위 칩마다 미세 바늘을 접촉해 전기 신호를 읽는 기술을 공장 단위 검사 시스템으로 키웠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 1970 · 직원 세 명 — 전자장비 유지보수 회사로 출발 (MJC History)
- 1976 · 첫 프로브카드 — 자체 프로브카드 개발 (MJC History)
- 2005 · 웨이퍼 전체 접촉 — 세계 최초 8인치 풀웨이퍼 접촉 프로브카드 상용화 (MJC History)
- 2015~ · 세계 1위 유지 — TechInsights 조사 시작 이후 메모리 프로브카드 세계 1위 (MJC About)
숫자로 보면
지분 비공개 (공시 안 됨)
개별 공개사실만 표기. 자산총액은 RICHMAP이 계산하지 않고 외부 기관 발표치를 인용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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