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JEANS
청바지의 왕

리벳을 발명한 재단사 — 특허비가 없어, 원단 공급상의 이름만 남았다

정체 공개
야콥 데이비스 & 리바이 스트라우스 (Jacob Davis & Levi Strauss)

구리 리벳 청바지를 발명한 재단사와, 그 특허를 함께 낸 원단 상인. 청바지의 진짜 발명가와 이름의 주인.

‘왕’ 근거 · 1873년 구리 리벳으로 보강한 작업바지를 공동 특허(US 139,121) — 오늘날 청바지의 원형. (Wikipedia · Levi Strauss & Co.)

어떻게 1위가 됐나

리노의 재단사 야콥 데이비스는 1872년, 주머니 모서리에 구리 리벳을 박아 잘 안 터지는 작업바지를 고안했다. 하지만 특허 낼 돈이 없던 그는 — 원단을 대주던 리바이 스트라우스에게 편지해 "당신이 비용을 대고 같이 특허를 내자"고 제안했다. 1873년 두 사람 공동으로 특허가 났고, 스트라우스가 데이비스를 샌프란시스코로 불러 첫 공장을 맡겼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100 50 0 1872 1873 1900
  • 1872 · 리벳 아이디어 — 재단사 데이비스, 리벳 보강 바지 고안 (Wikipedia)
  • 1873 · 공동 특허 — 특허비 댄 리바이와 공동 특허(US 139,121) (History.com)
  • 1900 · 세계의 바지 — "리바이스"가 청바지의 대명사로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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