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RAMEN
인스턴트 라면의 왕
48살, 뒷마당 헛간에서 1년 — 인류의 밤참을 발명한 남자
정체 공개 ▼
안도 모모후쿠 (安藤百福 · 닛신 창업)
인스턴트 라면을 발명한 닛신식품 창업자. 48살에 세계 첫 즉석면을 만들어 식문화를 바꿨다.
‘왕’ 근거 · 1958년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치킨라멘)을 발명 — 즉석면이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창조, 1971년 컵누들로 세계화. (Wikipedia · History.com)
어떻게 1위가 됐나
1958년, 48살의 안도는 오사카 자택 뒷마당 헛간에서 1년간 시행착오 끝에 — 면을 기름에 튀겨 말리면 뜨거운 물만으로 몇 분 만에 복원된다는 걸 알아냈다. 그렇게 나온 "치킨라멘"은 생면보다 6배 비싼 사치품으로 출발했지만, 곧 세계의 밤참이 됐다. 1971년엔 용기째 먹는 컵누들을 내놨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 1958 · 치킨라멘 — 48세, 헛간서 세계 첫 인스턴트 라면 발명 (History.com)
- 1971 · 컵누들 — 용기째 먹는 컵라면 — 세계화 가속 (Wikipedia)
- 2007 · 식문화 유산 — 96세 별세 · 즉석면, 세계 연 1천억 食 규모 (Wikipedia)
이 사람, 뭐로 부자 됐게? — 친구에게 던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