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FISHING
낚시의 왕
아빠 주류가게 한구석에서 낚시 미끼를 팔던 청년, 북미 아웃도어를 통째로 삼켰다
정체 공개 ▼
조니 모리스 (Johnny Morris)
Bass Pro Shops 창업자·CEO. 미국 최대 낚시·아웃도어 소매 제국을 세운 자수성가 억만장자.
‘왕’ 근거 · 1972년 창업한 Bass Pro Shops가 2017년 Cabela's를 약 50억 달러에 인수하며 북미 최대 아웃도어 리테일 그룹으로 — 낚시·사냥 소매 사실상 1위. Forbes 자수성가 점수 9/10. (Wikipedia · Forbes)
어떻게 1위가 됐나
1972년, 모리스는 아버지가 운영하던 주류가게(Brown Derby) 한쪽에서 낚시 미끼와 태클을 팔기 시작했다. 낚시꾼이 원하는 장비를 한곳에 모아 카탈로그로 팔았고, 이게 Bass Pro Shops가 됐다. 이후 매장을 수족관·폭포·박제가 있는 거대한 "아웃도어 테마파크"로 만들어, 사람들이 몇 시간씩 머무는 목적지로 바꿨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 1972 · 주류가게 8평 — 아빠 가게 뒤 8평에서 낚시 태클 판매 시작 (이후 13년간 단일 점포) (Wikipedia)
- 1985 · 매장 확장 — 13년 단일 점포를 벗어나 초대형 아웃도어 매장으로 (Wikipedia)
- 2017 · Cabela's 인수 — 약 $5B에 인수 — 북미 최대 아웃도어 리테일 그룹 (KSMU)
- 2025 · 자산 $8.4B — Forbes 자수성가 9/10 (Forbes)
숫자로 보면
자산 약 $8.4B Forbes (인용) 인용 (RICHMAP 추정 아님)
개별 공개사실만 표기. 자산총액은 RICHMAP이 계산하지 않고 외부 기관 발표치를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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