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BARCODE
바코드의 왕

해변 모래에 모스부호를 그리다 발명 — 그리고 $15,000에 팔아넘겼다

정체 공개
노먼 우드랜드 (Norman Joseph Woodland)

바코드를 발명한 미국의 엔지니어. 정작 특허를 헐값에 넘겨 그 부를 갖지 못했다.

‘왕’ 근거 · 1952년 선형·원형(불스아이) 바코드를 특허(US 2,612,994) — 오늘날 전 세계 상품을 식별하는 바코드의 원형을 만든 발명가. (Wikipedia · 美 발명가 명예의전당)

어떻게 1위가 됐나

플로리다 해변에서, 우드랜드는 보이스카우트 시절 배운 모스부호의 점·선을 떠올리며 모래 위에 그것을 그었다. 그 점·선을 동심원으로 늘린 게 최초의 바코드였다. 1952년 특허를 받았지만 당시 기술로는 상용화가 어려웠고 — 그는 그 특허를 단돈 1만 5천 달러에 필코(이후 RCA)에 팔았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100 50 0 1949 1952 1974
  • 1949 · 모래 위 아이디어 — 모스부호를 동심원으로 — 바코드 착안 (Wikipedia)
  • 1952 · 특허 · $15k 매각 — 특허 받았으나 상용화難 → $15,000에 매각 (Wikipedia)
  • 1974 · 남이 키운 UPC — IBM이 UPC로 세계화 — 그는 이미 권리 없음 (NI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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